성도의 교제 모임
교회 공동체의 중심이 되는 모임으로 주중 정기적인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바울교회는 성경 말씀을 통해 진리로 오신 예수님을 만나도록 가르치는 교회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배우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르치시고 행하신 믿음을 깨달아 은혜를 얻고,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의 삶을 살기 위함입니다.
바울교회에서는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깨닫게 하기 위해, 사도 바울 신학 사상의 핵심을 다음과 같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바울신학의 기초와 신앙의 진리
사도 바울의 신학은 오직 성경이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생각에서 나오는 말을 전한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성경으로 오직 예수만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였습니다. 오늘날에는 성경을 통해 예수만이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기보다, 성경을 자신의 삶의 방편으로 해석하여 자신을 내세우는 적그리스도들이 수많이 나타나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는 오직 예수만이 그리스도이심을 성경적으로 분명히 증거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증거한 오직 믿음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만이 우리를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믿음을 선물로 받기 위해서는, 예수께서 가르치시고 행하신 십자가의 도와 부활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증거하는 오직 은혜는 곧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말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구원을 얻는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을 깨달아 그 은혜를 입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입은 사람만이 의인이 되어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해집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께서 가르치시고 행하신 십자가의 도와 부활만이 참된 복음임을 증거하였습니다. 이 십자가의 도와 부활은 영원한 복음이므로, 이를 깨달아 성령을 받고 믿음이 실상이 된 바울은 오직 복음과 함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고난 받는 것을 기뻐하였습니다.
지금도 누구든지 이 복음을 깨달아 성령을 받고 믿음이 실상이 된 사람은, 복음과 함께 고난 받는 것을 기뻐하게 됩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가 사분오열하던 1960년 보수총회 창설”
바울교회의 여러 공동체 활동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사랑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교회 공동체의 중심이 되는 모임으로 주중 정기적인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아름다운 찬양으로 예배를 인도하는 사역으로 주일 예배를 섬기고 있습니다.
20대부터 40대의 청년 공동체가 함께 신앙 성장과 선교 활동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귀한 사역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신앙 성장을 돕습니다.
남성 성도들이 연합하여 지역 선교와 교회 사역에 헌신하는 공동체입니다.
여성 성도들이 함께 연합하여 지역 선교와 교회 사역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1963년 보수신학교로 시작해 여러 신학교와 통합하고, 1981년 바울신학교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2013년 이신구 선교사가 학장으로 추대되었고, 해마다 하계·동계 세미나를 엽니다.
1980년 ‘나 먼저 참사랑, 그러니까 서로 사랑하라’는 뜻을 품고 참사랑선교회로 창립되었고, 1997년 다시 세워졌습니다(회장 이신구 선교사).